근 5년을 쓰고 있던 3070을 놓아주고 드디어 5070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였다.최근 미친 부품가격 때문에 좀 더 존버를 해볼까도 고민해 봤지만그렇게 기다리기만 하다가 계속 수직상승하는 그래픽카드 가격을 보고 그냥 나중에 떨어지더라도 미리 사서 뽕이나 뽑자는 마인드였다. 이제는 더 이상 그래픽카드를 생산하지 않는 EVGA, 그 마지막시리즈이다.개인적으로 EVGA 특유의 감성을 좋아하여 1070 FTW, 3070도 EVGA를 선택했었는데 한편으론 참 아쉽다. 여러 브랜드 가운데 조텍을 선택한 이유는 기본 3년 보증에 추가로 2년 연장보증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AS도 그렇고 제품 자체도 큰 이슈는 없었기에 큰 고민 없이 택하였다. 디자인 자체도 무난하다 케이스는 프랙털의 노스를 사용 중인데 사이즈가 다소..
Sennheiser Momentum True Wireless 5이달 초 9월 3일 발매된 모멘텀의 트루 와이어리스 5기존에 사용하던 소니의 WF-1000 XM5가 3년 차에 접어드니 슬슬 맛탱이가 가서 XM6와 함께 고민 중에 MTW5를 택하였다. 물론 젠하이저의 코드리스를 산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MTW3의 저열한 노이즈 캔슬링과 배터리 급사이슈로 고생을 겪었고, 이후 소니 WF-1000XM4를 거쳐 XM5를 사용하였다. XM4에 와서도 좌우 배터리 불균형으로 교환을 받았었고, XM5는 별 다른 문제 없이 잘 사용하였다. 그럼에도 XM6가 아닌 MTW5를 택한건 그냥 내가 젠하이저를 좋아하기 때문인지도소니를 사면 당연히 별탈없이 몇 년 사용할 수 있을 걸 알지만 걍 한번 더 속아보자는 마음에 구매하..
Jay-Z & Kanye West - No Church In The Wild MV 가사Human beings in a mob군중 속에 휩쓸린 인간들What's a mob to a king?왕 앞에 폭도 따위가 무슨 상관이지?What's a king to a God?신 앞에서 왕이란 대체 뭐지?What's a God to a non-believer신이란 대체 무슨 의미가 있지?Who don't believe in anything?그 무엇도 믿지 않는 사람에겐?Will he make it out alive?그는 살아서 나갈 수나 있을까?Alright, alright그래, 맞아No church in the wild이 거친 땅에 교회 따윈 없으니 Tears on the mausoleum floo..
Jay-Z & Kanye West - Niggas in Paris MV 가사Y'all ready to leave?다들 떠날 준비 됐어?Ye not ready to leave칸예는 아직 안 됐다는데And Jay not ready to leave제이도 아직 갈 생각이 없지So there's only one thing left to do그럼 이제 남은 건 하나뿐이지Fuck yeah!씨발 가자! So I ball so hard, motherfuckers wanna fine me내가 존나 잘 나가니 새끼들이 벌금을 물리고 싶어 해But first niggas gotta find me그러려면 먼저 나부터 찾아야 하지What's fifty grand to a motherfucker like me?나 같..
Jamiroquai - Space Cowboy MV 가사Everything is good and brown모든게 평온하고 따뜻하게 느껴져I'm here again내가 다시 돌아왔어With a sunshine smile upon my face얼굴엔 햇살 같은 미소를 머금은 채My friends are close at hand친구들도 바로 곁에 있고And all my inhibitions have disappeared without a trace나를 얽매던 거리낌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I'm glad, oh, that I found정말 기뻐Somebody who I can rely on기댈 수 있는 사람을 찾았으니까 This is the return of the space cowboy바로 스페이스..
Stussy x Always Do What You Should Do Stack Zip 최근 통 옷에 관심이 식었다가 오랜만에 구매한 옷, 스투시와 올웨이즈의 협업 후드 집업이다. 꽤나 긴 브랜드명 때문에 올웨이즈 또는 ADWYSH라고도 하는 이 브랜드는 2018년 런던을 기반으로 시작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로, 비교적 신생이지만, 특유의 레트로한 그래픽과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꽤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내 기억상으론 몇년전만해도 슈프림처럼 드랍하는 족족 품절되고 그랬던 것 같은데 최근엔 그 정돈 아닌듯하다. 올웨이즈 옷 자체가 싼 편이 아니기에, 스투시 협업 제품을 이 정도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게 나름 합리적으로 다가왔다.국내 공홈은 늦게 들어갔다가 품절되어서 못 샀는데 다행히 해외는 남아돌..